성경 교독문으로 배우는 한국어 · 19 / 50
함께 사는 기쁨
시편 133편 교독문 58번 · 이웃·공동체
형제가 하나 되어 함께 사는 것은 머리에 부은 기름과 산에 내리는 이슬 같으며, 그곳에 주님이 복을 명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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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는 사람
함께 봐요
내가 인도자
내가 회중
다 같이
형제가 하나 되어 함께 사는 그곳에 주님이 복을 명하셨습니다.
한 줄을 눌러 보세요. 「내가 인도자」를 고르면 회중 줄이 흐려집니다 —
둘이 마주 앉아 번갈아 읽을 수 있고, 「다음 줄」은 내 차례만 건너뛰며 갑니다.
이 글은 배우는 사람을 위해 쉬운 한국어로 다시 쓴 것입니다.
찬송가에 실린 글은 「📜 찬송가 원문」에서 보세요.
새찬송가 교독문 58번 · 시편 133 편
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
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
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
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서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
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
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(1-3)
예배에는 이 원문을 쓰십시오.
「쉬운 교독문」은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해 저희가 다시 쓴 글이라 예배용이 아닙니다.
낱말마다 그 낱말이 나온 쉬운 교독문 줄을 위에 두고, 아래에 1급 → 2급 → 3급을 나란히 놓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