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📖 18과 깊은 곳에서 부르는 기도
성경 교독문으로 배우는 한국어 · 18 / 50

깊은 곳에서 부르는 기도

시편 130편 교독문 57번 · 기다림·희망
깊은 곳에서 부르짖어도 주께 용서가 있으므로,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듯 주님을 기다립니다.
🌐 번역 ENVIไทยIDESRUMN끄기
읽는 사람
함께 봐요 내가 인도자 내가 회중
다 같이
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건지시리로다.
한 줄을 눌러 보세요. 「내가 인도자」를 고르면 회중 줄이 흐려집니다 — 둘이 마주 앉아 번갈아 읽을 수 있고, 「다음 줄」은 내 차례만 건너뛰며 갑니다.
이 글은 배우는 사람을 위해 쉬운 한국어로 다시 쓴 것입니다. 찬송가에 실린 글은 「📜 찬송가 원문」에서 보세요.